‘한울타리 아동그룹홈’은
운영주체가 개인이며 사재(私財)로 설립된 소규모시설입니다.
2000년 3월 11일 첫 발걸음이 시작된 이래, 소외된 아이들의 꿈을 되찾아주고 있습니다.
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주는 것은 당연히 어른들의 몫이라 생각하기에, 1990~99년을 통해 사회복지학을
전공하면서 『아동그룹홈의 양육모형과 복지수준에 관한 연구』로 사회복지사1급의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고, 이에 큰 사명감으로
서대문지역 주택가에 ‘한울타리 아동그룹홈’이라는 소규모 아동복지시설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.
이곳에 있는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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